[뉴스] 아차! 불법주정차 구간이네! 휴대폰 알림서비스
2020-10-20

제주시는 '불법 주정차 문자 알림시스템'의 가입자가 2만5000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불법주정차 단속구간 내 고정식 CCTV가 설치된 지역(어린이보호구역)에 진입한 주정차 차량에 대해 "OO차량이 주차금지구역에 주차되었습니다. 즉시 이동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단속 알림문자(SMS)를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운영 구간 제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고정식 CCTV 49곳으로, 올해 8월 기준 2만5088명이 가입해 9만455건의 문자가 발송됐다.

서비스 가입을 위해서는 스마트폰 Play스토어 앱에서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통합 가입 도우미' 어플리케이션을 검색, 설치하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출처 / 기사 자세히보기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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