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른 주차 문자 알림’ 이용자 만족도 높아
2021-04-09

대구시, 지자체 첫 통합 시행
불법 주정차 사전 안내 서비스
등록 차량 40% 46만명 이용
“과태료 부과 전 시정 기회 줘”
일부, 인식 오류 문제점 지적
대구시, 지자체 첫 통합 시행
불법 주정차 사전 안내 서비스
등록 차량 40% 46만명 이용
“과태료 부과 전 시정 기회 줘”
일부, 인식 오류 문제점 지적
‘OO고OOOO 차량이 주차 금지 장소에 주차되었습니다. 즉시 이동 바랍니다.’

대구시가 광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통합 시행 중인 ‘바른 주차 안내 문자 알림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정차 금지 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고정·이동식 CCTV로 감지해 신청자에게 차량 이동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휴대폰 문자 안내로 불법 주차 사실을 인지한 신청자가 즉시 차량을 이동하면 과태료를 부과받지 않을 수 있다.


 


출처 : 대구신문(http://www.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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