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주시,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 정착
2025-01-21

[메트로신문] 진주시가 지난해부터 새로운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 '휘슬'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시는 지난해 4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도입한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인 '휘슬'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휘슬'은 운전자가 고정형 또는 이동형 CCTV 단속 지역에 불법 주·정차할 경우 앱을 통해 단속 사실을 운전자에게 사전에 알려줘 신속한 차량 자진 이동을 유도,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도입됐다.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휘슬'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하거나 콜센터를 통해 가입하면 된다.

 

출처 :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11750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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